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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경쟁 시대의 기업이 필요로 하는 情報의 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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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윤석철
Issue Date
1998
Publisher
서울대학교 경영정보연구소
Citation
Journal of information and operations management, Vol.08, pp. 149-165
Abstract
人文, 社會, 自然은 학문의 체계를 구성하는 3대 계열이고, 학문의 최고기관인 大學의 學制도 이들 영역을 3개의 기둥으로 하여 구성되어 있다. 그러나 과학과 기술, 산업과 사회제도가 성장과 발전을 거듭하면서 인류가 풀어야 할 문제들의 성격과 내용은 복잡 다양해지고, 학문 영역은 더욱 전문화 세분화되기에 이르렀다. 이렇게 되자 인문, 사회, 자연 각 계열 사이의 學際的 접근법(interdisciplinary approach)의 필요성은 증가하고 있지만, 인문 사회계열의 학자들은 과학과 기술의 문제에 관하여 門外漢임을 자처하고 있고, 理工분야의 학자들은 인문 사회 계열의 개념과 이론에 대해 냉담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상황은 인문, 사회, 자연의 세 학문 계열 사이에 학제적 연계(連繫, interrelatedness)가 과연 가능한지, 또 가능하다면 그 구체적 방법론이 무엇인지에 관하여 기초 이론이 아직 정립되어 있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저자는 大學의 學府課程에서 인문학(獨語獨文學)과 자연과학(物理學)을 공부했고, 대학원 과정에서 工學(전기공학)과 경영학을 공부한 이후, 오랫동안 경영학 교수로 재직하면서 ‘科學과 技術분야의 경영학’을 탐구해 온 결과를 종합하여 ‘인문, 사회, 자연 계열 사이의 학제적 연계성’에 관한 기초 이론을 여기에 발표한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52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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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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