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e

기업의 종업원 처우개선 능력을 설명하는 계량모형

Cited 0 time in Web of Science Cited 0 time in Scopus
Authors
윤석철
Issue Date
1994
Publisher
서울대학교 경영정보연구소
Citation
Journal of information and operations management, Vol.04, pp. 69-88
Abstract
1980년대의 중반부터 우리 나라 기업의 勞使關係는 격변기를 맞았다. 노사협상에 관한 경험과 지식의 축적이 부족한 勞使양측은 理性的이고 合理的인 방향으로 협상을 이끌어 줄 어떤 기준(criteria)도 가지지 못하였다. 기업의 적절한 임금 수준은 기업이 국제경쟁력을 가지고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必要條件임에 틀림없다. 특히 우리 나라와 같은 개발도상국에서 임금이 적정 수준을 넘어서면 기업의 장기적 성장과 발전이 심각한 타격을 받을 수도 있다. 기업의 건실한 성장과 발전은 노시 모두의 共通課題이므로 입금 수준의 결정은 노사간의 감정대립과 힘겨루기에 의해 해결될 것이 아니라, 객관적이며 합리적인 思考의 틀 속에서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본 연구에서는 우리 나라 제조업의 건전한 발전과 국제경쟁력 배양을 위한 기업의 투자능력이 종업원의 임금인상 및 처우개선 문제와 어떤 관계를 가지는 지를 객관적 자료에 근거한 計量分析에 의해 살펴보고자 한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53001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Business School (경영대학/대학원)Institute of Information and Operation Management (경영정보연구소)Journal of information and operations management (경영정보논총)Journal of information and operations management vol.04 (1994) (경영정보논총)
  • mendeley

Items in S-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