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流動換率의 理解와 活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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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閔相基
Issue Date
1981-03
Publisher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경영연구소
Citation
Journal of management case research, Vol.15 No.1, pp. 45-53
Abstract
정치 • 경제의 여타 분야에서도 80년은 격동의 한 해였지만 換率變動의 측면에서 볼 때도 80년은 전례없는 격동의 한 해였음은 재언할 필요조차 없다. 80년 1월 12일 환율이 484 대 1에서 580 대 1로 1차적으로 평가절하되었고, 2월26일부터는 固定換率制로부터 매일 변동하는 流動換率制로 바뀜과 함께 10월 한 달 사이에 換率이 30원 이상 변동하기도 했다. 이러한 환경하에서 外國借款기업체나 輸入業者들은 막대한 손실을 입었음은 물론이거니와, 수출업자들도 輸出原資材의 해외의존도가 높을 뿐 아니라 수출업체의 대부분이 동시에 수입업체이든지 해외차관기업체들이어서 총체적인 면에서는 오히려 換損失을 발생시킨 경우도 적지 않았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53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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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Business School (경영대학/대학원)Institute of Management Research (경영연구소)Journal of management case research (경영사례연구)Journal of management case research vol.15 (1981) (경영사례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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