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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國 의 多國籍企業 과 日本 의 總合商社 ; 環境 및 戰略 의 比較硏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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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趙東成; 金永道
Issue Date
1983
Publisher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경영연구소
Citation
경영논집, vol.17(2), pp.72-105
Abstract
企業이 國際化를 추구하기 위해서는 두가지의 방법 중 하나를 선택 할 수 있다. 첫번째 방법은 미국이나 유럽의 경우와 같이 국내시장에서 어느정도의 규모를 갖춘 제조업체가 이를 기반으로 해서 해외로 직접 진출하는, 소위 多國籍企業의 길이고, 두번째 방법은 일본이나 한국의 경우와 같이 국내시장의 규모가 작은 까닭으로 독자적인 해외활동을 벌일 경제규모를 갖추지 못한 제조업체들이 종합상사라는 海外窓囗를 활용하는 길이다.
따라서 지구상에 현존하는 국제기업에는 크게 다국적기업과 종합상사라는 두가지 형태가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현대경영학의 原流가 된 歐美의 국제경영학자들은 그동안 다국적기업만을 국제경영의 연구대상으로 삼아왔으며, 그에 따라 오늘날 우리가 접하게 되는 기업의 國際化이론은 모두 다국적기업의 국제화 현상만을 설명하는 데 급급하고 있는 실정이다.
ISSN
1229-0491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53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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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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