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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문화와 성과의 관계
A Review of the Studies on the Relationship between Organizational Culture and Organizational Perform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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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박원우; 성지영
Issue Date
2008
Publisher
서울대학교 노사관계연구소
Citation
Journal of industrial relations. v.18 pp.83-135
Abstract
조직문화와 성과의 관계는 오랫동안 실무와 학계의 관심사가 되어 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개념의 모호성과 측정상의 어려움으로 인해, 조직문화와 성과의 관계는 한마디 결론으로 단언하기 어려웠다. 이제까지 조직문화에 대한 연구는 조직문화의 강도(strength) 측면에 중점을 두어왔으며 성과 역시 주로 재무적 성과를 중심으로 연구가 이루어져왔다. 그러나 문화의 강도뿐만 아니라 독특성과 안정성 등 조직문화의 다양한 특성적 측면을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다. 성과의 경우도 재무적 성과 이외에 종업원 개인의 측면에서 종업원 몰입이나 이직, 조직의 팀차원에서 응집성이나 팀성과, 조직차원의 생존 등 보다 다양한 수준(level)과 내용의 성과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에 본 연구는 조직문화와 성과 간의 관계를 조명하기 위해 조직문화의 제 측면과 성과의 제 측면을 비교한다. 조직문화와 성과에 대한 문헌고찰을 바탕으로 지직문화를 정적 측면과 동적 측면으로 구분하였으며 성과는 수준 및 기간에 따라 분류하여 종합적인 측면의 고찰을 시도하였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54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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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Business School (경영대학/대학원)Institute of Industrial Relations (노사관계연구소)Journal of industrial relations (노사관계연구)Journal of industrial relations vol.18 (2007) (노사관계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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