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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문화의 측정(Measurement)
A Review of the Studies on Effective Measurement of Oganizational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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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박원우; 성지영
Issue Date
2008
Publisher
서울대학교 노사관계연구소
Citation
Journal of industrial relations. v.18 pp.137-181
Abstract
조직문화를 측정하는 이유는 효과적으로 문화를 이해하고 관리하기 위함이다. 측정은 현재의 문화와 바람직한 이상상태의 문화를 비교할 수 있게 할 뿐만 아니라, 시간에 따른 문화변화나 서로다른 부서들 간의 문화비교도 가능하게 해준다. 나아가 조직문화와 성과 간의 관계를 알 수 있게도 해준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조직문화를 측정하고 관리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다양한 상황 하에서 최적의 결과를 가져오는 측정 방법이 무엇인지는 아직 불명확한 실정이다. 조직문화를 진단하고 관리할 필요성과 중요성이 더해가고 있는 현 시점에서, 본 연구는 조직문화의 측정을 육하원칙에 입각하여 논의하고자 한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54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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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Business School (경영대학/대학원)Institute of Industrial Relations (노사관계연구소)Journal of industrial relations (노사관계연구)Journal of industrial relations vol.18 (2007) (노사관계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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