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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양산업 -100PPM을 추구하는 품질경영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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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김기찬; 신철호; 서진영
Issue Date
1998-03
Publisher
서울대학교 경영연구소
Citation
Journal of management case research, Vol.32 No.1, pp. 35-57
Abstract
“만의 하나도 허용할 수 없습니다 ”

“지금 우리에게는 만의 하나라도 있어서는 안되는 일이 일어난겁니다.”

시련이었다. 1994년, 덕양산업이 제공하는 자동차부품인 크리쉬패드가 현대자동차가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선정하는 내장재 불량 톱-10에 든 것이었다. 검사과정이 육안검사, 필핑검사여서 판정이 주관적일 수밖에 없는 내장재이므로 판정결과가 애매하다고 항의했지만 판정은 판정이었다. 1990년 10월 공업진흥청 품질관리 1등급 업체지정, 1991년 7월 공업진흥청 품질관리 선도기업으로 지정되었던 자존심이 무너지는 위기였다. 덕양산업 본사 회의실, 윤주원 회장과 황춘택 사장이하 회사의 주요간부들이 모인 자리에서 대책논의가 진행되었다. 윤주원 회장은 잠시 생각에 빠진후 말문을 열었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54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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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Business School (경영대학/대학원)Institute of Management Research (경영연구소)Journal of management case research (경영사례연구)Journal of management case research vol.32 (1998) (경영사례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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