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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融危機時의 流動性 費用과 投資家의 期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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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金信行
Issue Date
2000
Publisher
서울대학교 경제연구소
Citation
경제논집Vol.39, pp.289-310
Abstract
본고에서는 이자평가설에 채무이행에 따른 유동성 비용을 감안했을 경우에 이것이 新生經濟(emerging economies) 외환위기 에서 내포하는 의미를 검토한다.
신생경제의 특성을 나열하고 외국자본시장 균형의 불안정성의 조건들과 어떠한 관계
에 있는가를 알아본다. 본고에서 제시된 銀行齊金融(banking-bailout) 모형에서는 외국투자가의 국내자본 투자 수익률에 대한 기대의 反轉이 외환위기 執發의 원인이 된다.
정부가 환율을 고수하겠다는 의지가 그 원래 의도와는 반대로 와국자본시장을 불안정하게 한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61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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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Social Sciences (사회과학대학)Institute of Economics Research (경제연구소)경제논집경제논집 vol.39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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