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漢籍(韓籍)의 主題用語 小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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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張大遠
Issue Date
1976-11
Publisher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Citation
奎章閣, Vol.1, pp. 111-139
Abstract
古代의 社會는 王權下에 士, 農, 工, 商으로 分類되는 階級社會가 形成되어 왔다. 여기에서 人類가 相互代辯할 수 있는 媒介體인 文字가 發生하여 各樣의 形態로 變遷을 거듭한 끝에 典籍이라는 形態를 創造하여 지금까지 傳來되어 왔다. 이들 典籍은 위의 여러 階級 중 에서도 帝王 및 士人이 崇尙하게 되었다. 長久한 時日을 隔하여 多樣한 文獻이 出版됨에 따라서 典籍의 需要와 供給이 增加하였다. 間間 兵燹로 因하여 灰燼되거나 또는 自然消滅로 因하여 減少의 傾向이 있기는 하지만 人類의 膨脹으로 因하여 典籍의 量이 漸次 尨大하게 늘어났다. 그 結果로 學問을 硏究하는데 資料의 檢索이 어렵게 되었으므로 이에 簡易한 方便을 模索하고자 著眼하여 本稿를 執筆하게 되었다. 本稿가 僚人들의 圖書館學을 硏究하는데 秋毫라도 參考가 된다면 執筆者로서는 榮光으로 생각하겠다. 이에 便宜上 學問을 總類, 經學, 哲學, 宗敎, 歷史, 地理, 政法, 語學, 文學, 藝術, 博物學 등으로 大分하고 이에 이어 形式區分으로 義例, 書目, 諸表, 圖譜,敎學, 校勘, 考證, 事彙, 類書, 全集, 叢 書 順으로 主題를 羅列하여 解說하였다. 固有名詞에 있어서 人名·地名 등은 이를 省略하고 學名 및 同義語·類語를 되도록 收錄하였다. 本稿는 漢籍·韓籍에 대한 主題論稿의 嚆失로 思料되어 內容解說에 있어 未備한 點이 있으면 諸賢의 叱正을 바라는 것이다.
古代의 社會는 王權下에 士, 農, 工, 商으로 分類되는 階級社會가 形成되어 왔다. 여기에서 人類가 相互代辯할 수 있는 媒介體인 文字가 發生하여 各樣의 形態로 變遷을 거듭한 끝에 典籍이라는 形態를 創造하여 지금까지 傳來되어 왔다. 이들 典籍은 위의 여러 階級 중 에서도 帝王 및 士人이 崇尙하게 되었다. 長久한 時日을 隔하여 多樣한 文獻이 出版됨에 따라서 典籍의 需要와 供給이 增加하였다. 間間 兵燹로 因하여 灰燼되거나 또는 自然消滅로 因하여 減少의 傾向이 있기는 하지만 人類의 膨脹으로 因하여 典籍의 量이 漸次 尨大하게 늘어났다. 그 結果로 學問을 硏究하는데 資料의 檢索이 어렵게 되었으므로 이에 簡易한 方便을 模索하고자 著眼하여 本稿를 執筆하게 되었다. 本稿가 僚人들의 圖書館學을 硏究하는데 秋毫라도 參考가 된다면 執筆者로서는 榮光으로 생각하겠다. 이에 便宜上 學問을 總類, 經學, 哲學, 宗敎, 歷史, 地理, 政法, 語學, 文學, 藝術, 博物學 등으로 大分하고 이에 이어 形式區分으로 義例, 書目, 諸表, 圖譜,敎學, 校勘, 考證, 事彙, 類書, 全集, 叢 書 順으로 主題를 羅列하여 解說하였다. 固有名詞에 있어서 人名·地名 등은 이를 省略하고 學名 및 同義語·類語를 되도록 收錄하였다. 本稿는 漢籍·韓籍에 대한 主題論稿의 嚆失로 思料되어 內容解說에 있어 未備한 點이 있으면 諸賢의 叱正을 바라는 것이다.
ISSN
1975-6283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63375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Kyujanggak Institute for Korean Studies (규장각한국학연구원)규장각규장각 (奎章閣) vol.01 (1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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