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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社의 選粹集ㆍ周官六翼과 그 價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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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許興植
Issue Date
1981-02
Publisher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Citation
奎章閣, Vol.4, pp. 33-47
Abstract
選粹集과 周官六翼은 現存하지 않는 佚書이다. 그려나 佚書를 포함한 各種書目에서 쉽게 찾아지며, 지금까지 論文이나 著書에서도 자주 인용될 정도로 주목되어 왔다. 이 두 가지 書籍에 대한 종합적인 연구는 극히 적으며 撰者에 대해서조차 잘못 인식하고 인용한 예가 매우 많다. 또한 이 두 가지 서적은 朝解前期의 여러 편찬에 중요한 영향을 주었다는 점에서 새로이 인식할 필요성이 크다고 생각된다. 주지하다시피 조선초기에는 고려말의 누적된 모순을 개혁하고 이와 때를 같이하여 文物制度가 定着되면서 여러 가지 편찬사업이 이루어지고 있었다. 대표적인 몇 가지만 들더라도 性理學的 史觀을 정착시킨 《東國通鑑》, 前代의 盛衰를 밝힌 《高麗史》, 歷代의 詩文을 모은 《東文選》, 六典體制의 法典으로 완성된 《經國大典》, 朝解時代 地理志의 嚆失인 《八道地理志》등이 있으며, 이러한 典籍이 편찬되는 데에 周官六翼, 選粹集이 이용되었던 것으로 추측된다.
ISSN
1975-6283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63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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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Kyujanggak Institute for Korean Studies (규장각한국학연구원)규장각규장각 (奎章閣) vol.04 (1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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