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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鮮初期의 喪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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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崔在錫
Issue Date
1983-11
Publisher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Citation
奎章閣, Vol.7, pp. 47-60
Abstract
朝鮮時代의 葬·喪·祭制, 養子制, 婚姻制, 財産相續制 等과 같은 家族制度 가운데 韓國 固有의 傳統的制度를 그대로 維持해온 것은 財産相續制였고 韓國固有의 制度를 돌보지 않고 가장 中國의 制度를 模倣하고 導入하여 定着시킨 것은 葬·喪·祭制이고 그 中間領城의 것이 養子制와 婚姻制가 아닌가 생각한다. 葬·喪·祭制에 對하여 살펴보면 火葬에서 屍體理藏의 葬禮로, 形式的, 法制的인 五服制에서 實際 지켜지는 五服制로, 佛寺에서의 佛敎式에 依한 祭祀에서 家廟에서의 儒敎式祭祀로 점차 옮겨져 갔다.
ISSN
1975-6283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63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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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Kyujanggak Institute for Korean Studies (규장각한국학연구원)규장각규장각 (奎章閣) vol.07 (1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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