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戶口單子ㆍ准戶口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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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崔承熙
Issue Date
1983-11
Publisher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Citation
奎章閣, Vol.7, pp. 81-112
Abstract
古文書의 史料로서의 價値는 一次的인 것임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古文書의 이용은 극히 제한된 분야에서 이루어지고 있으며, 그 중에도 誤判·誤釋된 것들이 나타난다. 이는 우리나라의 古文書가 아직 정리와 연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여 古文書에 대한 理解와 知識이 결여된데 그 원인이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지금까지 學界에셔 주로 이용된 古文書類는 土地文記·所志·立案·謄給·和會文記·戶口單子·堆戶口·貢人文記·通文 등 10여종에 지나지 않으며, 그것은 수백종에 달하는 한국고문서에 비하면 극히 적은 부분임을 알 수 있다. 그 중 戶口관계자료는 특히 社會史분야에서 관심을 갖고 이용되고 있다.
ISSN
1975-6283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63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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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Kyujanggak Institute for Korean Studies (규장각한국학연구원)규장각규장각 (奎章閣) vol.07 (1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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