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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기 備邊司地圖의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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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楊普景
Issue Date
1992-12
Publisher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Citation
奎章閣, Vol.15, pp. 93-123
Abstract
18세기는 사회·경제적인 변화가 물결치면서 동시에 조선 후기 문화가 무르익었던 시기였다. 우리나라 지도 발달사에서도 18세기는 중요한 시기이다. 지금까지는 18세기와 지도 발달에서 鄭尙驥(1678~1752)의 업적에 관한 연구가 주로 진행되어 왔다. 鄭尙驥는 金正浩(1804~1866 추정)와 더불어 조선의 지도 발달사에서 가장 위대한 인물이었음은 강조되어 마땅하리라 생각한다. 그러나 이러한 위대한 개인적인 업적은 이름이 밝혀지지 않은 수많은 畵工과 관원들의 노력의 축적을 바탕으로 하였으며, 국가적인 역량 또한 무시될 수 없음을 奎章閣에 전하고 있는 수많은 官撰地圖들은 말해 주고 있다. 본고에서 살필 備邊司地圖도 그러한 官撰地圖중 대표적인 것이라 할 수 있다.
ISSN
1975-6283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63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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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Kyujanggak Institute for Korean Studies (규장각한국학연구원)규장각규장각 (奎章閣) vol.15 (1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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