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乙未義兵 지도부의 1894년 反東學軍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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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이상찬
Issue Date
1995-12
Publisher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Citation
奎章閣, Vol.18, pp. 127-174
Abstract
일반적으로 을미의병은 1894년의 농민전쟁을 계승하였다고 말해왔다. 구체적인 내용이나 논리 전개는 조금씩 다르더라도 농민군의 잔여세력이 초기의병에 가담하고 있으며, 초기의병이 반일항쟁이라는 측면에서 반제투쟁으로서의 농민전쟁의 성격을 계승하고 있다고 보는 것 같다. 농민군 잔여세력의 초기의병 참여 사실은 “莠民이 千百으로 무리를 지어 다 義旅라고 칭하고 심지어 東匪餘黨이 얼굴을 바꾸어 좇는 자가 반이었다. 이에 殘暴淫掠이 狂盜와 다를 것이 없다.”고 한 黃炫의 기록을 근거로 하고 있었고 이에 대해 별다른 의심을 하지도 않았다.
ISSN
1975-6283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63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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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Kyujanggak Institute for Korean Studies (규장각한국학연구원)규장각규장각 (奎章閣) vol.18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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