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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麗史》 地理志의 연혁정리 방식에 대한 비판적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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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尹京鎭
Issue Date
1999-12
Publisher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Citation
奎章閣, Vol.22, pp. 1-26
Abstract
《高麗史》지리지는 고려 군현제의 연구에서 기본적인 자료로서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종래 《高麗史》지리지는 영속관계의 시점이 불분명하고 여러 시점의 것을 조합했다고 봄으로써 그 자료적 한계가 주로 지적되었다. 이에 대해 근래에는 《高麗史》지리지의 자료적 의미를 적극 평가하고 이를 통해 고려 군현제의 내용을 추출하려는 작업이 수행되었다. 이를 위한 기초작업으로서 《高麗史》지리지의

主縣- 屬縣의 영속관계가 정리된 기준 시점을 파악하는 시도가 있었다. 또한 각급 군현의 초기 연혁을 중심으로 主縣- 屬縣의 영속관계가 성립하는 시점을 분석하는 연구도 다수 이루어졌다. 《高麗史》지리지 연혁기록에는 ‘高麗初’ • ‘高麗’ • ‘至高麗’

(이하‘高麗初’로 통일함)라는 연기 표시가 많다.
ISSN
1975-6283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63728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Kyujanggak Institute for Korean Studies (규장각한국학연구원)규장각규장각 (奎章閣) vol.22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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