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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經營經濟學의 槪念, 課題와 그 發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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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韓羲泳
Issue Date
1970-10
Publisher
서울대학교 경영연구소
Citation
경영논집4(3), pp.77-87
Abstract
世稱「經醫學史」라고도 일컬어 지는 이 책의 著者인 Rudelf Seyffert는 西獨의 著名한 經營學者이며, 特히 商業經營經濟學의 當代 第一人者로 알려진 當年 75才의 老數授이다. 西獨經營學의 總本山인 Koln 大學에서 工業經營經濟學의 Erich Gutenberg와 더불어 西獨經營學의 雙壁이라고 呼稱되는 大象이다.
過去 獨逸經營學의 主流를 이루던 이른바 倫理規範學派(ethische-normatische Schule)의 元祖인 Heinrich Nicklisch 의 影響을 多分히 받어서인지, 1914 年以來 수 없이 出版된 그의 著作物에서 散見되는 一貴된 共通性은 倫理規範論的인 바탕위에서 形成된 見解의 故歷
이다. 그래서 얼핏 Seyffert 가 Johann Friedrich Schar나 Rudolf Dietrich, 혹은 Heinrich NickIisch처럼 마치 倫理規範學派의 純牌派와 같은 느낌을 짙게 하나,本人自身은 Fritz Schonpflug 의 말을 빌릴 것도 없이 「眞正한 뜻에서의 倫理規範學派에 隷屬되어 짐을 무척 꺼리키는 性品」이며, 또 사실 Seyffert 는 論述의 展開過程에 있어 때로는 技術論派(technologische Richtung) 의 代表者格인 Eugen Schmalenbach (소위 KδIn 學派의 創始者)의 技術論(Kunstlehre)을 支持하기도 하며, 또 때로는 理論學派(thesretische Richtung)의 代
轉者格인 Erich Gutenberg의 生産理論(Kostentheorie)을 擁護하기 도 하는 것으로 보아,이들 兩派가 屬하는 이른바 經驗實際學派(empinisch- realistische SchuIe) 의 同調者인 듯한 느낌도 주지 않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자칫하면 오히려 經驗實際學派의一員이라 看做되어 지기도 할 것이다.
ISSN
1229-0491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63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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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Business School (경영대학/대학원)Institute of Management Research (경영연구소)경영논집경영논집 vol.04 (1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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