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ERP

韓國貿易의 發展(1946-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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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林鍾哲
Issue Date
1970-12
Publisher
서울대학교 경영연구소
Citation
경영논집4(4), pp.39-67
Abstract
일반적으로 관찰할 때 무역은 比較優位를 근거로 하여 그 輸出供給의 방향이 결정되고 한편 그 輔入需要는 所得의 크기와 價格에 의하며 영향받는다. 따라서 무역이 正常的으로 즉 합리적인 經濟的 計算 위에서 이루어질 때는 「틴베르헨」이 말했듯이 그것은 貴易兩當事國의 국민소득이 크기에 비례하고 그 地理的 距離에 반비례하는 경향을 가진다. 사실 지리적 거리가 클수록 커지는 輸送費는 賢易을 가능케 하는 가장 중요한 要因인 兩國間의 최초의 生産 費差(initial disparity of cost)를 잠식하므로 이는 「틴베르헨」의 實證的 硏究의 결과가 아니더라도 理論上 당연히 導出될 수 있는 推論이다. 그러나 해방이후의 한국무역의 변화, 발전을 더듬어 볼 때 그것은 「틴베르헨」流의 標準型과는 커다란 乖離가 있음을 알수 있다.
ISSN
1229-0491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63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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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Business School (경영대학/대학원)Institute of Management Research (경영연구소)경영논집경영논집 vol.04 (1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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