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奎章閣 所藏『通文館志』의 간행과 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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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김윤제
Issue Date
2006-12
Publisher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Citation
奎章閣, Vol.29, pp. 61-92
Abstract
『通文館志』는 숙종 말년에 사역원 역관이었던 金指南과 그의 아들 金慶門이 중심이 되어편찬한 책으로 司譯院의 沿革 · 官制 · 故事를 정리하고 事大 · 交隣에 관련된 외교 자료를 수록한 官署志이다. 正朝 초반에 사역원 역관 李湛등이 참여하여 체제를 개편하고 내용을보완한 重刊本을 개찬 · 간행한 이래 高宗代까지 이를 바탕으로 하여 거듭 증보가 이루어졌다. 조선시대 외교의 실무를 담당하고 역관을 양성하던 사역원은 고려시대에는‘通文館’으로 불렸는데 이 때문에 이 책의 이름이『통문관지』가 된 것이다. 이 책이 조선시대 외교에 관한 중요한 내용을 담고 있고 또 다른 官署志와는 달리 후대에 계속 重刊되어 다양한 판본이 상당수 지금까지 남아있기 때문에, 일찍이 주목되어 일제시대 이래 많은 영인본이 간행되었고, 해방 이후에는 국역과 해제사업도 꾸준히 진행되어 왔다.
ISSN
1975-6283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64240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Kyujanggak Institute for Korean Studies (규장각한국학연구원)규장각규장각 (奎章閣) vol.29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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