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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규장각 소장 『崇禎曆書』와 관련 사료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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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주핑이; 이혜정
Issue Date
2009-06
Publisher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Citation
奎章閣, Vol.34, pp. 231-249
Abstract
본교에서는 규장각 소장 『崇禎曆書』을 분석하여 明代의 판본임을 확정지었고 현전하는 본 가운데 가장 풍부한 내용을 담고 있다고 보았다. 이 명대 판본에서 『曆引』은 가장 독특한 부분으로 다른 현전하는 『崇禎曆書』본에서는 나타나지 않는다. 『曆引』과 『新法曆引』을 비교해보면, 아담샬(Adam Schall, 湯若望)이 청나라에 온 이후 어떻게 급변하는 정치적 상황에 따라 다양한 방법으로 자신이 만든 역법을 합법화 시켰는지를 알 수 있다. 규장각에는 이 외에도 청대 역서와 관련된 자료가 소장되어 있어 조선인들이 새로운 역법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려고 했음을 보여준다.
ISSN
1975-6283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64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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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Kyujanggak Institute for Korean Studies (규장각한국학연구원)규장각규장각 (奎章閣) vol.34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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