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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기 후반 17세기초 의관 허준의 생애 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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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김호
Issue Date
1998-06
Publisher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Citation
한국문화, Vol.21, pp. 143-163
Abstract
허준에 대한 역사학자들의 논의는 20세기 초반 이능화에서 비롯되었다. 일제 시대에 한국사와 한국 문화를 정력적으로 연구하였던 이능화는 1939년에 출간되었던 에서 다음과 같이 간단하게 허준을 소개하였다.

허준 선생은 본시 조선의 世族이었다. 선조대왕 시에 內局醫官이 되어 의술에 정통하였다. 25년 임진에 왕의 西駕에 호종하였다가 공훈을 세워 벼슬이 양평군에 이르렀다. (중략) 동의보감은 전의 三種 醫書(향약집성방, 의방류취, 의림촬요)에 비하여 매우 진보된 것이다.

이렇게 시작된 허준 연구는 이후 많은 성과를 내면서 허준에 대한 역사적 지식을 만들어갔다. 특히 노정우는 허준에 관한 사료가 많지 않은 점을 고려하여, 스스로가 직접 장시간 고증 답사한 결과라면서 허준의 출생지와 스승에 대한 다음과 같은 자신의 설명에 신뢰성을 더했다.
ISSN
1226-8356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66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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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Kyujanggak Institute for Korean Studies (규장각한국학연구원)Korean Culture (한국문화) Korean Culture (한국문화) vol.20 (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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