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e

<변증법적 이성비판> : 실존주의와 맑스주의의 조화

DC Field Value Language
dc.contributor.author박정태-
dc.date.accessioned2010-07-26T23:49:03Z-
dc.date.available2010-07-26T23:49:03Z-
dc.date.issued2010-
dc.identifier.citation철학사상, Vol.35, pp. 431-437-
dc.identifier.issn1226-7007-
dc.identifier.urihttp://hdl.handle.net/10371/68744-
dc.description.abstract뛰어난 문필가요 실존주의 철학자로 널리 알려진 사르트르는 사실
우리네 용어로 말하자면 ‘지독한 빨갱이’이기도 했다. 비록 프랑스 공
산당의 정식 당원으로 활동한 적도, 프랑스 공산당의 우호적 지원을
받은 적도 없었지만, 아니 실상은 오히려 정반대로 프랑스 공산당의
공적 1호로 낙인찍혀 공격을 받았지만, 사르트르는 맑스주의에 경도
된 이후 단 한 번도 맑스주의의 이상을 버린 적이 없었다. ‘사르트르
적 맑스주의’ 또는 ‘사르트르적 혁명론’을 담은 책 󰡔변증법적 이성비
판󰡕이 이제야 우리말로 번역된 것은, 물론 책 자체의 방대함(1권 941
쪽, 2권 469쪽)과 난해함, 번역상의 어려움 때문이기도 했지만, 사르
트르의 이런 왼쪽으로 편향된 정치적 성향 때문이기도 했다.
-
dc.language.isoko-
dc.publisher서울대학교 철학사상연구소-
dc.title: 실존주의와 맑스주의의 조화-
dc.typeSNU Journal-
dc.citation.journaltitle철학사상-
dc.citation.endpage437-
dc.citation.pages431-437-
dc.citation.startpage431-
dc.citation.volume35-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Philosophy (철학과)철학사상철학사상 35호 (2010)
Files in This Item:
  • mendeley

Items in S-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