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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학에서의 인도학 불교학 동향 -인도학, 불교학의 다원적 공존 사상을 찾아서-
Trends in Buddhist and Indologic Studies at universities in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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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석오진
Issue Date
2009
Publisher
서울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Citation
종교와 문화, Vol.17, pp. 1-32
Keywords
인도학일본 불교학인도철학칸토오 학파교오토 학파
Abstract
일본의 대학에서의 인도학 혹은 불교학 연구는 일본이 근대화 교육을 시작한 소위 명치유신 이후부터 시작되었다. 대정(大正)시대에 대학교의 기본제도를 천황의 칙명으로 제정한 이 1918년에 공포된 것을 기점으로 기조의 제국대학(帝國大學)이외의 공립 및 사립대학 또는 단과대학을 인정하게 되었으며, 동시에 많은 대학들이 설립 인가를 받게 되면서, 불교계의 각 종파들도 각각 종지(宗指)를 앞세운 소위 종립대학(宗立大學)이 설립을 하게 되었다. 이를 바탕으로 많은 수의 인도학 및 불교학 전문 학자들이 배출되었으며, 현재 약 3,000 여명의 학자들이 활동하여 일본 인도학과 불교학 발전을 주도하고 있다. 이 숫자는 아마도 세계에서 유례를 찾아 볼 수 없을 정도의 많은 인원이라 할 수 있다.
ISSN
1976-7900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68775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Religious Studies (종교학과)종교와 문화(Religion and Culture)종교와 문화(Religion and Culture) 17호(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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