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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아 천도재'와 여성
Korean Buddhist Ritual for the Ubborn Dead and Wo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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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우혜란
Issue Date
2009
Publisher
서울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Citation
종교와 문화, 17호, 2009, pp. 133-173
Abstract
낙태아를 위한 죽음의례는 한국 사회에서 근래에 새롭게 등장한 의례로 불교사찰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 낙태아 천도재는 일본의 '수자공양'(水子供養)의 영향을 받아 80년대 중반 처음으로 한국에 도입된 이후 90년대 후반부터 확산되기 시작하여 현재 많은 한국 사찰이 낙태아 천도재를 행하고 있으며, 일부 사찰-구담사, 대원사, 금강사, 벽운사, 용장사, 대성사 등-은 이를 '전문화'하여 정기적으로 큰 규모의 낙태아 합동천도재를 거행하고 있다. 한편 낙태아의 천도를 목적으로 하는 의례는 사찰에 제한되지 않고 무속인이나 기치료사 등에 의해서 개별적으로 행해질 뿐 아니라 신종교 일부-원불교, 증산도, 법연원, 선불교 등-에서도 이러한 의례를 제공함으로서 대중화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ISSN
1976-7900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68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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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Religious Studies (종교학과)종교와 문화(Religion and Culture)종교와 문화(Religion and Culture) 17호(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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