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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아메리카 속의 한국인 - 칠레의 이건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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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SNUILAS)
Issue Date
2008-03-03
Publisher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SNUILAS)
Citation
Translatin, Vol.1, pp. 74-79
Keywords
칠레이건산업포레스탈 라우타로한국-칠레 교류
Abstract
지구 반대편에 있는 라틴아메리카에도 그동안 수많은 한국인과 기업이 진출

했고, 또 수많은 성공 신화를 일구어냈다. 그중에서도 칠레에 진출한 이건산

업은 장기적인 전망을 지니고 현지에 뿌리를 내린 모범적인 기업으로 꼽힌

다. 칠레 중남부의 소도시 라우타로에 있는 (주)포레스탈 라우타로(Forestal

Lautaro S.A.)가 이건산업의 칠레 현지법인이다. 1993년 3월에 세워진 이

회사는 270명의 현지 인력과 125,600평방미터의 대지를 소유하고 있으며,

합판 및 베니어를 생산하여 칠레, 미국, 캐나다, 멕시코, 일본 등지로 수출하

고 있다. 이건산업의 박영주 회장님과 칠레 진출 과정 및 한국-칠레 교류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Language
Korean
URI
http://translatin.snu.ac.kr/translatin/0803/pdf/Trans08030112.pdf

http://hdl.handle.net/10371/69030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Latin American Studies (라틴아메리카연구소)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 No.01 (2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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