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ERP

차베스 에너지 외교의 잠재력과 한계

Cited 0 time in webofscience Cited 0 time in scopus
Authors
김기현
Issue Date
2008-05-01
Publisher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SNUILAS)
Citation
Translatin 2008;2:74-89
Keywords
베네수엘라우고 차베스에너지 외교에너지 통합 전략페트로아메리카 이니셔티브
Abstract
차베스의 에너지 외교 전략은 라틴아메리카 에너지 통합이라
는 형태로 나타났다. 물론 라틴아메리카에서 에너지 통합 전략이
차베스에 의해 처음 시도된 것은 아니다. 이미 30년 전부터 그러
한 논의가 있었고, 실제로 구체화되기도 했다. 1960년대와 1970년대
의 라틴아메리카석유기업상호지원(ARPEL: Asistencia Recíproca de
las Organizaciones Empresarial Latinoamericana), 지역전기통합
위원회(CIER: Comisión de Integración Eléctrica Regional), 라틴
아메리카에너지기구(OLADE: Organización Latinoamericana de
Energía)가 대표적인 사례이다. 그러나 이러한 시도들은 각국의 다
양한 이해관계 때문에 실효를 거두지는 못했다.
Language
Korean
URI
http://translatin.snu.ac.kr/translatin/0805/pdf/Trans08050207.pdf

http://hdl.handle.net/10371/69081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Latin American Studies (라틴아메리카연구소)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 No.02 (2008.05)
  • mendeley

Items in S-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