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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의 자원민족주의와 천연가스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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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이상현
Issue Date
2009-01-03
Publisher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SNUILAS)
Citation
Translatin, Vol.5, pp. 82-91
Keywords
볼리비아자원민족주의천연가스에보 모랄레스국유화
Abstract
볼리비아는 식민시대 이래로 천연자원에 기반을 둔 경제운용

을 하고 있다. 식민시대부터 19세기까지는 은(銀), 20세기 초부터

1980년대까지는 주석, 그리고 20세기 후반부터 현재까지는 천연

가스가 볼리비아 경제의 핵심적 역할을 담당해왔다. 이렇게 하나

의 천연자원에 과도하게 의존하는 볼리비아의 경제 구조는 역사

적으로 자원의 소유와 이익에 대한 분배를 둘러싼 다양한 정치적

갈등을 불러일으키는 원인이 되었다. 따라서 볼리비아에서 자원

의 국가통제를 통한 자원소득의 공평한 분배를 주요 목표로 하는

소위 자원민족주의는 자원산업만큼이나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

다...
Language
Korean
URI
http://translatin.snu.ac.kr/translatin/0901/pdf/Trans09010506.pdf

http://hdl.handle.net/10371/69153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Latin American Studies (라틴아메리카연구소)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 No.05 (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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