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e

천국보다 낯선 멕시코: 카를로스 레이가다스의 영화 세계

Cited 0 time in Web of Science Cited 0 time in Scopus
Authors
임호준
Issue Date
2009-01-03
Publisher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SNUILAS)
Citation
Translatin, Vol.5, pp. 135-141
Keywords
멕시코카를로스 레이가다스유럽 예술영화일본천국의 전투침묵의 빛
Abstract
상상력의 고갈로 신음하고 있는 할리웃에 최근 알레한드로 곤

살레스 이냐리투(Alejandro González Iñarritu), 기예르모 델 토

로(Guillermo del Toro) 등 새로운 재능을 공급한 바 있던 멕시

코 영화계에 또 한 명의 걸물이 등장했다. 그는 1971년 멕시코

시티에서 태어난 카를로스 레이가다스(Carlos Reygadas) 감독이

다. (2002),
cielo>(2005), (2007) 등 세 편을 만

들었을 뿐인데 이미 멕시코 영화계는 물론 세계 영화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젊은 감독 중 한명으로 자리 잡았다. 데뷔작 으

로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신인감독상을 수상한 이후 두 번째,

세 번째 작품을 모두 칸 영화제의 본선 경쟁부문에 올렸다. 특히

세 번째 작품 은 멕시코 최고 권위의 아리엘 상을 휩

쓸었으며 칸 영화제 배심원상, 아바나 영화제 대상을 수상했다...
Language
Korean
URI
http://translatin.snu.ac.kr/translatin/0901/pdf/Trans09010512.pdf

http://hdl.handle.net/10371/69158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Latin American Studies (라틴아메리카연구소)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 No.05 (2009.01)
  • mendeley

Items in S-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