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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브라질 관계: 현황과 향후 발전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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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전홍조
Issue Date
2009-09-01
Publisher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SNUILAS)
Citation
Translatin 2009;9:14-25
Keywords
브라질수교협력자원
Abstract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미래의 땅”, “기회의 나라”, “내일
의 나라”, 이 모두는 학술적으로, 혹은 골드만삭스처럼 미래부가
가치를 겨냥한 경제적인 관점에서, 혹은 문화예술적인 상상력에
서 브라질의 잠재력을 표현하는 말이다. 우리 국민들은 브라질하
면 대개 정열적인 삼바 춤, 카니발 축제, 세계 최강의 축구, 아마
존 등을 연상했다. 그러나 최근 브라질이 러시아, 인도, 중국과
함께 브릭스(BRICs)의 일원으로 주목받자, 우리에게도 인구 약 2
억의 거대 시장, 자원 과 에너지 부국, 그리고 국제무대에서 전략
적 협력파트너로 부쩍 부각되고 있다.
Language
Korean
URI
http://translatin.snu.ac.kr/translatin/0909/pdf/trans09090904.pdf

http://hdl.handle.net/10371/69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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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Latin American Studies (라틴아메리카연구소)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 No.09 (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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