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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우의 ‘억압당한 사람들의 연극’ 방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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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김선욱
Issue Date
2009-11-01
Publisher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SNUILAS)
Citation
Translatin, Vol.10, pp. 14-23
Keywords
보아우보알연극이론브라질
Abstract
지난 5월 2일 브라질 연극계의 거장 아우구스투 보아

우(Augusto Boal, 1931~2009)가 타계했다.1) ‘억압당한 사람들의 연극’으로 널리 알려진 보아우의 연극론은, 무대와 객석이라는 전통적인 이분법을 과감하게 깨뜨리고, 관객의 능동적이고 참여와 제반 사회문제에 대한 적극적인 의사표현 자체가 연극이라고 일깨웠다.

보아우는 1931년 리우데자이네루에서 태어났다. 어렸

을 때부터 연극에 관심이 있었으나 브라질대학교(현재의 리우데자이네루 주립대학교)에서는 화공학을 전공했다. 1950년 뉴욕으로 건너가 콜롬비아대학교에서 화공학 박사과정을 밟는 동안 동대학교의 연극학(School of Dramatic Arts)에 입교하여 본격적으로 연극수업을 받았다. 1956년 귀국한 이후에는 상파울루 아레나 극단(Teatro de Arena)에서 활동하면서 연극을 통한 사회정치적 변혁을 추구했으며, 『페다고지』로 유명한 파울루프레이리(Paolo Freire)와도 교류했다...
Language
Korean
URI
http://translatin.snu.ac.kr/translatin/0911/pdf/trans09111003.pdf

http://hdl.handle.net/10371/69187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Latin American Studies (라틴아메리카연구소)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 No.10 (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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