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e

과테말라에서 마야의 의미를 이해하기까지

Cited 0 time in Web of Science Cited 0 time in Scopus
Authors
최진숙
Issue Date
2009-09-01
Publisher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SNUILAS)
Citation
Translatin, Vol.9, pp. 54-63
Keywords
과테말라모모스테낭고마야원주민
Abstract
필자가 과테말라를 처음 방문한 것은 1997년 12월 말이었다.

라틴아메리카를 방문한 것은 그게 처음은 아니었다. 과테말라로

가기 전에는 필자가 박사과정을 밟고 있던 뉴욕주립대 인류학과

의 현장학교(field school)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니카라과에서 한

학기를 보낸 적이 있었기 때문이다. 내가 그토록 꿈꾸어오던 그

‘먼 곳’. 나는 한국에서 가급적 공간적으로, 문화적으로 멀리 떨어

진 곳에서 인류학자의 꿈을 펼치고 싶었기 때문에 라틴아메리카,

그 중에서도 필자의 연구 주제에 적합한 과테말라를 현지(field)

로 선택했다.
Language
Korean
URI
http://translatin.snu.ac.kr/translatin/0909/pdf/trans09090907.pdf

http://hdl.handle.net/10371/69188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Latin American Studies (라틴아메리카연구소)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 No.09 (2009.09)
  • mendeley

Items in S-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