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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로 살아있는 시인, 마리오 베네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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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이성형
Issue Date
2009-11-01
Publisher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SNUILAS)
Citation
Translatin, Vol.10, pp. 40-45
Keywords
우루과이베네데티시인노래
Abstract
"내 그대를 사랑함은

내 사랑, 공모자, 그리고 모든 것이기 때문이네.

거리에서 어깨 걸면 우린 둘 이상이네."

이만큼 축복받은 시인이 있을까? 40명이 넘는 저명한 가수들이 오래 전부터 그의 시를 노래로 만들어 불렀다. 노벨상을 받은 파블로 네루다도 그만큼 대중의 사랑을 받지는 못했으리라. (Te quiero)는 이제 이베로아메리카 사람들이 즐겨부르는 애창곡이 되었다. 아르헨티나의 디바, 나차 게바라(Nacha Guevara)가 불러 유행되었고, 고혹적인 목소리를 지닌 페루계 멕시코 가수 타니아 리베르타드(Tania Libertad)도 이를 히트곡으로 만들었다. 사랑가라고 한다면 쿠바 가수 파블로 밀라네스

(Pablo Milanés)의 (Los años)과 이 노래가 최고의 자리를 놓고 경쟁을 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Language
Korean
URI
http://translatin.snu.ac.kr/translatin/0911/pdf/trans09111005.pdf

http://hdl.handle.net/10371/69196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Latin American Studies (라틴아메리카연구소)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 No.10 (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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