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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메 세제르의 『귀향 수첩』과 네그리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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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심재중
Issue Date
2009-11-01
Publisher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SNUILAS)
Citation
Translatin 2009;10:78-82
Keywords
세제르마르티니크프랑스문학네그리튀드
Abstract
『귀향 수첩』이 처음으로 세상에 발표된 것은 1939년의 일이고, 저자인 에메 세제르(Aimé Césaire)는 2008년에 세상을 떠났다. 이미 70년의 세월이 흐른 작품에 대해 새삼 서평을 쓰자니 어색한 느낌도 없지 않지만, 그의 죽음을 계기로 네그리튀드의 의의에 대해 다시 한 번 회고해 보는 기회는 될 수 있을 것 같다. 20세기 중반 이후의 카리브 정체성 담론의 차원에서든 범아프리카 흑인민족주의 문학과 담론의 차원에서든, 『귀향 수첩』은 가장 중요한 고전의 위치를 점하고 있는 작품들 중의 하나임이 틀림없기 때문이다...
Language
Korean
URI
http://translatin.snu.ac.kr/translatin/0911/pdf/trans09111009.pdf

http://hdl.handle.net/10371/69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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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Latin American Studies (라틴아메리카연구소)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 No.10 (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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