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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수스 말베르데: 근대성의 경계에 위치한 사악한 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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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고메스 미첼헤라르도; 강성식
Issue Date
2009-07-01
Publisher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SNUILAS)
Citation
Translatin, Vol.8, pp. 42-49
Keywords
헤수스 말베르데마약의 성인민중 신비주의근대성Jesús MalverdeSanto de los narcosLa mística popularModernidad
Abstract
멕시코의 가톨릭교회는 500여년 동안 교회의 정신적ㆍ제도적 기획에 반하는 일련의 불리한 여건을 헤쳐나

왔다. 이러한 역경에도 불구하고, 21세기에 본격적으로 접어들어선 현재에도 교회에 대한 분위기는 여전히

긍정적인 신호로 나타나고 있다. 150년 전, 헌법상 국가와 교회가 분리되고 국가가 세속적 후광을 차지한 나

라에서, 교회는 대체로 종교적 헤게모니를 유지해왔다. 그처럼 극단적인 정치적 세속화의 파노라마 속에서도 민중의 분위기는 역사적으로 보호막이 되었는데, 그 속에서 교회는 교리의 기틀을 가장 효과적으로 유지해왔다.
Language
Korean
URI
http://translatin.snu.ac.kr/translatin/0907/pdf/Trans09070805.pdf

http://hdl.handle.net/10371/69347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Latin American Studies (라틴아메리카연구소)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 No.08 (2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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