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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에 나타난 멕시코·미국 국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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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폰세-코르데로라파엘; 정동희
Issue Date
2009-07-01
Publisher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SNUILAS)
Citation
Translatin, Vol.8, pp. 32-41
Keywords
멕시코·미국 국경영화국경 현상왜곡된 시각La frontera entre México y Estados UnidosPelículaEl fenómeno fronterizoLa visión sesgada
Abstract
멕시코와 미국 간의 국경 문제를 다룬 영화는 사실 새로운 것은 아니다. 적지 않은 영화들이 양국 간의 영토를 연결, 분리하는 공간을 형상화하였고. 제7예술이라 부르는 영화 역사에서 초창기부터 중요한 한 부분을 구성하였다. 무엇보다 멕시코에서 ‘북부국경’은 적어도 19세기 중반 미국의 개입이 시작된 이후부터 멕시코와 그 국가 정체성을 이해하는 데 근원적 요소이며, 멕시코 혁명과 같이 멕시코 역사를 수놓은 많은 사건 중에서 특별한 장면을 이루고 있다. 한편 미국에서 ‘서남부 국경’ 역시 본원적 역할을 하였는데, 프레드릭 잭슨 터너(Frederick Jackson Turner)에

따르면, 미국 국가 기획의 공고화 과정에서 결정적인 요소로 작용하였다(더욱이 영화와 관련해서는 할리우드의 지역적 위치가 본고에서 다루고 있는 공간에 위치하고 있음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Language
Korean
URI
http://translatin.snu.ac.kr/translatin/0907/pdf/Trans09070804.pdf

http://hdl.handle.net/10371/69351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Latin American Studies (라틴아메리카연구소)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 No.08 (2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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