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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티스타(EZLN) 투쟁의 역사적 의미
Un Sentido Histórico del EZL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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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박병규
Issue Date
2002-12-25
Publisher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SNUILAS)
Citation
Revista Iberoamericana, Vol.13, pp. 117-129
Abstract
1994년 1월 1일 검은색 스키마스크로 복면을 한 사람들이 멕시코의 지방소도시에 나타나 내외신 기자들 앞에서 선언문(일명, 라칸돈 정글 1차 선언)을 낭독하고, 이 도시 산크리스토발 데 라스 카사스(San Cristobal de las Casas)를 포함하여 인근 6개 마을을 점령했다고 발표했다. 말이 선언문이지, 사실은 전쟁 포고문이었다. 이들의 주장에 따르면, 1492년 콜럼버스가 신대륙에 도착한 이후 지금까지 원주민은 수탈과 억압과 멸시의 대상이었으며, 이제는 더 이상 불의를 참을 수가 없어서 '사파티스타 민족 해방군'(EZLN: Ejercito Zapatista de Liberacion Nacional 이하 '사파티스타'라고 약칭함)을 조직하고 멕시코 정부군에게 선전포고를 한다는 것이다..
ISSN
1598-7779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69411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Latin American Studies (라틴아메리카연구소)Revista Iberoamericana (이베로아메리카연구)Revista Iberoamericana (이베로아메리카연구) vol.13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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