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e

Poesía Mexicana de las Décadas del 1960, 1970 y 1980: Una Nueva Postura ante la Realidad y el Arte
1960-1980년대의 멕시코 시: 현실과 예술에 대한 새로운 태도

DC Field Value Language
dc.contributor.authorKim, Hyeon Kyun-
dc.date.accessioned2010-08-29T23:27:47Z-
dc.date.available2010-08-29T23:27:47Z-
dc.date.issued2002-12-25-
dc.identifier.citationRevista Iberoamericana, Vol.13, pp. 71-90-
dc.identifier.issn1598-7779-
dc.identifier.urihttp://hdl.handle.net/10371/69412-
dc.description.abstract1960-80년대의 멕시코 시는 전통이나 단절, 또는 '단절의 전통'으로 쉽게 환원될 수 없는 , 다시 말해 전통과 단절이 내밀한 변증법 속에서 공존하는 '수렴시 poesia de convergenia'의 양상으로 전개된다. 1960년대에는 형이상학적 교양시의 노선과 리얼리즘 노선으로 양분되었던 과거의 상황을 확대재생산하면서 1940-50년대에 이미 제기된 문제들이 심화되고 다각화된다. 그러한 와중에서 옥따비오 빠스의 비평적 후원 하에 아리드히스, 사이드, 빠체꼬 등 시적 경향을 공유하면서도 동시에 상호 모순적인 일군의 시인들이 등장한다. 그러나 멕시코 근대시를 추동해온 '단절의 전통'을 계승한 이들의 아방가르드적 경향은 '뜰랄뗄롤꼬의 밤'(1968)을 계기로 점차 쇠퇴한다. 이제 "역사의 한 시기가 끝났다"는 단절의식과 더불어 교양시에서 세계의 파괴와 실존적 고뇌를 노래하는 비판시로 무게중심이 이동하며, 집단적 전망을 담지하게 된 시의공간은 "모든 것이 일어날 수 있는" 역동적 공간으로 변모한다. 1970년대에 시의 붐을 거치면서 테마 영역보다는 문학적, 예술적 기법에 대한 관심으로 초점이 이동하며, 이른바 '백색 아방가르드'로 지칭되는 1970-80년대의 주도적 흐름은 반정전적 저항담론의 성력을 강하게 드러낸다...-
dc.language.isoes-
dc.publisher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SNUILAS)-
dc.titlePoesía Mexicana de las Décadas del 1960, 1970 y 1980: Una Nueva Postura ante la Realidad y el Arte-
dc.title.alternative1960-1980년대의 멕시코 시: 현실과 예술에 대한 새로운 태도-
dc.typeSNU Journal-
dc.contributor.AlternativeAuthor김현균-
dc.citation.journaltitleRevista Iberoamericana-
dc.citation.endpage90-
dc.citation.pages71-90-
dc.citation.startpage71-
dc.citation.volume13-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Latin American Studies (라틴아메리카연구소)Revista Iberoamericana (이베로아메리카연구)Revista Iberoamericana (이베로아메리카연구) vol.13 (2002)
Files in This Item:
  • mendeley

Items in S-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