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e

세계경제위기, 아르헨티나와 브라질의 대응: 상이한 거시경제, 동일한 취약성
Argentina y Brasil: Diferente Macroeconomía, pero la Misma Vulnerabilidad

Cited 0 time in Web of Science Cited 0 time in Scopus
Authors
세바레스훌리오; 이성형
Issue Date
2009-12-30
Publisher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SNUILAS)
Citation
Year Book and Chronological Table, Vol.1, pp. 11-26
Keywords
경제성장환율위기브라질아르헨티나EconomíaCrecimientoTipo de cambioCrisisBrasilArgentina
Abstract
아르헨티나와 브라질은 변동환율제를 유지하고 있지만, 중요한 차이점이 있다.

아르헨티나는 경쟁적인 환율제를 취하면서 성장 회복에 도움이 되었고, 제조업도 활성화되었다. 하지만 일관성이 없는 재정정책으로 인해 물가상승은 높았다. 반면에 브라질은 자유변동 환율제를 고집스레 유지했다. 이로 인해 헤알화의 가치가 상승하였고, 해외자본이 유입되었다. 하지만 성장률은 아르헨티나보다 낮았다. 세계의 경제위기는 두 나라 경제의 취약성을 드러냈고, 경제통합의 약속을 뛰어 넘어 더 큰 범위의 거시경제적 조정을 요구한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69448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Latin American Studies (라틴아메리카연구소)라틴아메리카 이슈라틴아메리카연구소 연보 및 연표 2009
  • mendeley

Items in S-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