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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대에 오른 브라질의 대 주변국 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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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박원복
Issue Date
2009-07-01
Publisher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SNUILAS)
Citation
Translatin, Vol.8, pp. 4-8
Keywords
브라질외교정책파라과이이타이푸 발전소 조약
Abstract
현 브라질의 룰라 정부는 국제무대에서 자국을 소개할 때면 항상 “세계적으로 떠오르는 대국”이자 “남미 지역의 리더”라고 소개한다. 그런데 국제 사회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하면 그것에 걸맞은 위상과 혜택을 누릴 수 있겠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그 위상에 걸맞은 책임과 의무 그리고 외교적 역량을 갖추어야 한다. 특히 주변국들과의 문제가 발생할 시에는, 무엇보다도 정치적인 이데올로기나 당파적인 이해관계를 떠나 국가 차원의 이해관계를 우선적으로 고려하되, 주변국과의 원만한 해결을 모색하면서 더욱 분명하고도 민첩하게 움직일 필요가 있다...
Language
Korean
URI
http://translatin.snu.ac.kr/translatin/0907/pdf/Trans09070801.pdf

http://hdl.handle.net/10371/69517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Latin American Studies (라틴아메리카연구소)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 No.08 (2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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