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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경제발전의 원동력: 신자유주의 경험
La Fuerza Móvil del Desarrollo Económico Chile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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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하상욱
Issue Date
1998-12-25
Publisher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SNUILAS)
Citation
Revista Iberoamericana, Vol.9, pp. 1-16
Abstract
지난 25년 간 (1973-1998) 칠레는 많은 개발도상국들의 정치적, 경제적 모텔국가로 알려져 왔다. 세계에서 최초로 민주 선거에 의해 설립된 공산정권으로 알려진 살바도르 아옌데 (Salvador Allende) 정권이 취임 3년 만인 1973. 9. 11 육군총사령관이었던 아우구스또 피노체트 (Augusto Pinochet) 장군이 이끄는 육, 해, 공, 경찰군의 군사 쿠데타에 의해 붕괴 되면서, 칠레는 역사상 전혀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정치적, 경제적 실험에 돌입하게 된다. 1990. 3. 11 군정에서 문민정부로 평화적 정권 교체가 이루어지고, 의회 민주주의가 완전히 회복되는 시점까지, 총 16년 6개월 간 지속된 피노체트 군사정권은 정치적으로는 좌익계에 대한 인권탄압으로 국제사회의 비판을 받으면서도, 경제적으로는 가장 과감한 신자유주의정책을 도입하여 성공한 중남미 독재정권으로 손꼽히는 등 독특한 이중성을 가지고 있다.
ISSN
1598-7779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69534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Latin American Studies (라틴아메리카연구소)Revista Iberoamericana (이베로아메리카연구)Revista Iberoamericana (이베로아메리카연구) vol.09 (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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