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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어 원어수업에서의 담화 표지 연구
El Estudio sobre los Marcadores Discursivos Utilizados por los Profesores de Español en la Clase Dictada en Español para los Estudiantes Corean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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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심영식
Issue Date
2009-06-30
Publisher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SNUILAS)
Citation
Revista Iberoamericana, Vol.20 No.1, pp. 261-283
Keywords
담화표지스페인어원어수업스페인어교육Marcadores discursivosClase de español dictada en españolEnseñanza de español
Abstract
일반 담화에 있어 문장의 구성요소라기보다는 문장을 벗어난 독립적인 요소로서 문장과 문장을 연결하거나 또는 다음 담화의 내용을 예측하게 하는 언어 요소가 있다. 한국어에서는 '그래', '이제', '글쎄', '뭐냐하면', '말이야' 등이 그 예가 될 수 있고 영어에서는 'well', 'now', 'you know' 등이 대표적인 예가 될 수 있는데, 언뜻 보기에는 우리가 일상적인 대화에서 아무 의미 없이 사용하는 군말 또는 덧붙이는 말로 생각할 수 있으나 80년대 이후 담화에 대한 연구가 활성화되면서 담화 내에서의 역할이 부각되고 이들 언어요소를 통칭하여 담화 표지란 용어도 생겨나게 되었다. ..
ISSN
1598-7779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69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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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Latin American Studies (라틴아메리카연구소)Revista Iberoamericana (이베로아메리카연구)Revista Iberoamericana (이베로아메리카연구) vol.20 no.01/02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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