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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경제위기, 중미에의 충격
El Impacto de la Crisis en América Cent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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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아라우스 L.알레한드로; 이성훈
Issue Date
2009-12-30
Publisher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SNUILAS)
Citation
Year Book and Chronological Table, Vol.1, pp. 57-74
Keywords
경제세계 위기무역중앙아메리카EconomíaCrisis mundialComercioCentroamérica
Abstract
2008년 미국에서 발발한 경제위기는 직접적인 방식으로 중미 지역에 영향을 끼쳤다. 미국에 매우 의존적인 이 지역의 경제는 수출 감소, 외국의 직접 투자와

송금 감소, 관광객 축소1) 등 다양한 방식으로 영향을 받았다. 이런 조건에서 이 지역은 2009년 겨우 2.6%의 성장률을 보여줄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 글은 지역 내의 각국 정부가 생산자들에게 보다 근접한 대안을 제공하기 위해 역내 무역의 장애물을 제거하는 것과 같은 구조적인 조치를 취하는 것 이외에, 유동성을 공급하기 위한 통화 확대 정책을 주장한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69913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Latin American Studies (라틴아메리카연구소)라틴아메리카 이슈라틴아메리카연구소 연보 및 연표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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