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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경제, 진행 중인 변화와 다가올 도전
An Overview of the Cuban Economy, the Transformations Underway and the Prospec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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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산체스 에고체호르헤 마리오; 뜨리아나 꼬르도비후안; 박승호
Issue Date
2009-12-30
Publisher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SNUILAS)
Citation
Year Book and Chronological Table, Vol.1, pp. 115-201
Abstract
1990년대에 접어들기 전 30년 동안 쿠바는 고도로 중앙집중화된 경제인 사회주의 경제체제 하에서 발전을 추구해 왔다. 이 모델은 설탕 생산에 전적으로 의존하며, 단 하나의 나라, 즉 소련에 극히 집중된 국제적

통합의 패턴에 기초하고 있었다. 소련이 기초 에너지 원(源), 금융 자원, 쿠바 설탕에 대한 해외 수요의 약 85%, 쿠바 총 수입의 약 70% 이상을 제공했던 것이다. 공산주의의 붕괴는 쿠바로 하여금 예상치 못한 위기 상황에 처하게 했으며, 경제 붕괴 직전까지 몰아넣었다. 쿠바는 그 경제관계 체제 전체를 밑바탕에서부터 재편성 하도록 강제되었다. 그리고 이러한 상황은 미국의 무역금지가 더욱 강화되는 악화된 맥락 속에서 진행되었다. 미국은 공산주의 몰락의 도미노 효과가 쿠바에서도 공산주의를 쓸어버릴 것이라고 기대했으며, 그런 기대 하에서 쿠바에 대한 압박을 강화했던 것이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69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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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Latin American Studies (라틴아메리카연구소)라틴아메리카 이슈라틴아메리카연구소 연보 및 연표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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