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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개혁좌파의 두 성향
Las Dos Almas de la Izquierda Reformista Argent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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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모까에드가르도; 박병규
Issue Date
2009-12-30
Publisher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SNUILAS)
Citation
Year Book and Chronological Table, Vol.1, pp. 277-295
Keywords
정치좌파진보주의사회민주주의네스또르 키르츠네르끄리스띠나 페르난데스 데 키르츠네르아르헨티나PolíticaIzquierdaProgresismoSocialdemocraciaNéstor KirchnerCristina Fernández de KirchnerArgentina
Abstract
1945년 페론주의의 급습 이후, 아르헨티나의 개혁좌파는 영속적인 분열 상태로 존속하고 있다. 하나는 후안 페론의 역사적 역할을 재평가하고,‘민족-민중적’태

도를 취하는 집단이며, 다른 하나는 사회민주주의 패러다임에 가장 근접한 집단이다. 최근 반세기를 가로지르는 이러한 분열은 오늘날 키르츠네르 시대에 재실현된다. 본고에서는 우루과이나 브라질과 같은 국가들에 존재하는 것보다 더 큰 아르헨티나 좌파의 이질성이 논쟁과 충돌의 유일한 동기여서는 안 됨을 주장한다. 두 성향 간의 풍요로운 대화를 조장하기 위한 기회 또한 될 수 있다. 아르헨티나에서 시작된 개혁 과정에 대한 정치적 대안은 더 나은 좌파 정부가 아니라, 위장되지 않은 신자유주의의 복귀이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69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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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Latin American Studies (라틴아메리카연구소)라틴아메리카 이슈라틴아메리카연구소 연보 및 연표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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