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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2009: 위기, 마약거래, 중세적 우파, 봉건적 PRI의 복귀, 세계화된 국민
México en 2009: La Crisis, el Narcotráfico, la Derecha Medieval, el Retorno del PRI Feudal, la Nación Globaliz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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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몬시바이스까를로스; 김윤경
Issue Date
2009-12-30
Publisher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SNUILAS)
Citation
Year Book and Chronological Table, Vol.1, pp. 209-231
Keywords
위기마약거래폭력문화우파멕시코CrisisNarcotráficoViolenciaCulturaDerechaMéxico
Abstract
멕시코는 조직범죄 세력에 의해 퇴로가 막힌 국가이며, 정치인과 정당과 위기의 경제를 불신하는 사회와 더불어 마약거래로 궁지에 몰려있고, 일상적인 살인

으로 대소동이 벌어지고 있는 국가이다. 불평등과 차별 위에 세워진 국가인 멕시코에서는 근대적이고 민주적인 충동과 봉건주의, 마초주의, 인종주의라는 악습들이 공존하고 있다. 이러한 조건에서 가장 고통 받는 사람들은 원주민과 여성이다. 이 글은 수치스러운 선거를 통해 탄생한 정부가 중세적인 가치에 호소한다는 점

에서 정확히 바티칸의 생각을 따르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69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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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Latin American Studies (라틴아메리카연구소)라틴아메리카 이슈라틴아메리카연구소 연보 및 연표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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