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e

차베스 집권 10년: 개혁과 결점
Hugo Chávez’s First Decade in Office: Breakthroughs and Shortcomings

Cited 0 time in Web of Science Cited 0 time in Scopus
Authors
엘너스티브; 홍욱헌; 이성형
Issue Date
2010-08-25
Publisher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SNUILAS)
Citation
Year Book and Chronological Table, Vol.2, pp. 1-26
Keywords
우고 차베스정치베네수엘라사회주의민중주의급진민주주의
Description
이 논문은 원래 Latin American Perspectives(January 2010, Vol. 37, No.1)에 “Hugo Chávez’s

First Decade in Office: Breakthroughs and Shortcomings”란 제목으로 게재되었다. 아래

사이트에서 원문을 볼 수 있다. http://venezuelanalysis.com/analysis/5301.
Abstract
우고 차베스(Hugo Chávez) 대통령은 이미 십년을 집권하였고, 또 다른 십년을 막 시작하고 있다. 보다 책임 있는 정부가 되도록 하기 위해, 지금까지의 정부 업적을 평가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는 주장은 갈수록 설득력을 얻고 있다. 차베스 정부 실적에 대한 잘잘못의 평가는 차베스주의 반대자들이나 지지자들 모두의 관심사이다. 특히, 베네수엘라 경제의 석유지대추구 의존론, 즉 베네수엘라 경제사회는 완전히 석유에 의존하고 있으며, 지대추구에 여전히 토대를 두고 있다는 주장이 주요 관심사이다(López Maya, 2008: 7; Coronil, 2008; Kelly and Palma, 2004: 229-230; Lombardi, 2003: 5-6). 이 주장의 논리에

따르면, 베네수엘라 경제발전은 석유가격 상승에 의한 것으로, 만약 국제 석유가격이 크게 하락하면, 지난 10년간의 모든 개선은 하루아침에 사라질 수 있다는

것이다. 본 논문은 이 명제를 점검하기 위해 어떠한 성과가 있었는지 평가하려 한다. 특히, 이 논문은 온정주의와 빈곤층에 대한 보조금이 차베스 정부정책의

길잡이였는지, 아니면 베네수엘라 경제의 구조적 변화를 가져올 만큼 근본적 변화를 일으켰는지를 검토하겠다. 좌파정부가 집권한 지 얼마 되지 않은 볼리비아와 에콰도르에서와는 달리, 차베스 정부의 10년은 강점과 약점을 파악하는데 충분할 것이란 전제에서 이 논문은 출발하였다.
Language
Korean
URI
http://venezuelanalysis.com/analysis/5301

http://hdl.handle.net/10371/71862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Latin American Studies (라틴아메리카연구소)라틴아메리카 이슈라틴아메리카연구소 연보 및 연표 2010
  • mendeley

Items in S-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