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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대위기와 대응책의 부재
México: Una Gran Crisis sin (Grandes) Respuest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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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블랑케스벤야; 김희순
Issue Date
2010-08-25
Publisher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SNUILAS)
Citation
Year Book and Chronological Table, Vol.2, pp. 1-15
Keywords
위기경제발전멕시코CrisisEconomíaDesarrolloMéxico
Abstract
멕시코 경제의 심각한 대미 의존성으로 인하여 멕시코에 미치는 전 세계적인 경제위기의 영향력은 라틴아메리카의 그 어느 국가보다도 크다. 투자와 수출의 감소는 멕시코 북부 지방 경제에 타격을 입혔고, 해외송금의 감소는 남부 지방의 빈곤 부문에 영향을 미쳤다. 이러한 맥락에 대한 정부의 대응은 애매한 것이었다. 즉, 정부는 여러 계획을 발표하였지만, 대부분이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계획처럼 부분적으로만 실행될 수 있는 것들이었다. 본고는 이러한 힘든 경제 상황을 뛰어 넘어, 낮은 세율이라든지 원유판매액에 대한 높은 의존율 등과 같이, 만약 제거된다면 장기적인 측면의 성장을 이끄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근본적인 문제들을 제기해야레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71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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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Latin American Studies (라틴아메리카연구소)라틴아메리카 이슈라틴아메리카연구소 연보 및 연표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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