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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유주의 유산, 어려운 청산: 포스트-태환법 시기, 아르헨티나 제조업의 회복
La Difícil Reversión de los Legados del Neoliberalismo: La Recuperación Industrial en Argentina en la Posconvertibilid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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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아스삐아수다니엘; 스초르마르띤; 박정훈
Issue Date
2010-08-25
Publisher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SNUILAS)
Citation
Year Book and Chronological Table, Vol.2, pp. 1-16
Keywords
경제신자유주의산업포스트-태환법아르헨티나EconomíaNeoliberalismoIndustriaPosconvertibilidadArgentina
Abstract
포스트신자유주의 시대에 라틴아메리카 발전 전략을 채택하기 위한 조건은 무엇일까? 이글은 먼저 발전과 경제성장에 대해 간략히 논한 뒤에 지속가능한 국가프로젝트 창출 능력을 위한 정치 제도와 정치 엘리트의 역할을 검토하고, 기업 행위자와 사회적 행위자의 역할도 분석한다.

신처럼 편재(遍在)하던 국가가 귀환할 가능성은 없다. 그렇다고 90년대처럼 공공부문의 역할을 부정하는 것도 불가능하다. 즉, 국가발전계획은 중남미의 불평등과 소외를 해소하기 위한 필수불가결한 요소로 사회를 구성하는 주요 부문의 협력을 요구한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71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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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Latin American Studies (라틴아메리카연구소)라틴아메리카 이슈라틴아메리카연구소 연보 및 연표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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