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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농촌 사회의 축제와 일상 ―『우리는 빠창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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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강정원
Issue Date
2010-09-01
Publisher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SNUILAS)
Citation
Translatin, Vol.13, pp. 64-70
Keywords
멕시코 축제빠창게로의례축제와 일상
Abstract
이 책의 제목 『우리는 빠창게로!』를 풀어 말한다면, ??멕시코 사람들은 축제를 좋아하는 사람!??이 될 것이다. 저자 김세건 교수가 머리말에서 밝히고 있듯이 이는 ??놀기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는 의미와 동일시되고는 하여, 곱지 않은 또는 심지어 부당한(생산―노동과는 대척적인 소비―놀이의 관념과 결부되어) 잣대가 적용되는 근거가 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저자의 입장은 시종일관 명료해 보인다. 축제는 멕시코 사람들이 그 고단했던 역사에서 창조성과 다양성을 유지할 수 있었던, 그네들 일상의 ??생명력의 원천??이라는 것이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73963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Latin American Studies (라틴아메리카연구소)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 No.13 (20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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