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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하늘이 내린 한 폭의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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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부디아, 마리암
Issue Date
2012-03
Publisher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SNUILAS)
Citation
Translatin, Vol.19, pp. 63-67
Abstract
사람은 누구나 멀리 떠나있게 되면 뒤에 두고 온 것이 얼마나 아름다운 것인가를 비로소 생각하게 된다. 하지만 이것은 더 이상 자신의 매일 삶 속이나 지금 이 순간 살아 있는 것이 못된다. 잠시든 영원이든. 뭔지 모

를 행복했던 과거에 대한 애틋한 그리움, 그리고 그 행복을 완성하기 위한 망각의 아픔은 슬픈 기억 속으로 승화되고 만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77329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Latin American Studies (라틴아메리카연구소)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 No.19 (2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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