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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화나 루트 르포: 브라질-파라과이 국경지대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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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정길화
Issue Date
2012-06
Publisher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SNUILAS)
Citation
Translatin, Vol.20, pp. 4-17
Abstract
남미 대륙의 절반에 가까운(47.7%) 면적을 가진 브라질. 브라질은 남미에서 에콰도르와 칠레를 제외한 모든 나라와 국경을 마주하고 있다. 이런 브라질의 육상 국경선은 17,000km에 달한다. 현재 남미에서 브라질과

군사적으로 적대적인 나라는 없다. 하지만 국경선이 길어서 아무래도 인적・물적 통제에 대한 부담도 크다. 특히 최근 들어 주변 스페인어권 남미국들이 정치, 경제적으로 지리멸렬하다보니(?) 이들 나라로부터 바야흐로 세계 경제 6위의 떠오르는 나라 브라질로 쏠리는 현상이 점증하고 있다.
ISSN
2093-1077
Language
Korean
URI
http://translatin.snu.ac.kr

http://hdl.handle.net/10371/79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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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Latin American Studies (라틴아메리카연구소)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 No.20 (20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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